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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고당봉에서 낙동강으로 뻗어내린 금정산의 끝자락에 자리잡은
금곡청소년수련관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이 땅에 청소년들이
맑고 밝고 훈훈하게 자라기를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청소년들이 여기 금곡수련관에서
성장의 길목에 지친 심신을 쉬고 치유하여
참된 사람들로 훌륭한 일꾼으로 우뚝 자라기를 희망
합니다.

여기 금곡수련관이 아이들의 무지개 꿈이 기지개 켜는 곳이기를 소망합니다.
하여 우리 아이들의 꿈과 열정이 살아 숨 쉬는 수련관이 되고
사랑의 향기 물씬 베어나는 청소년들의 열린 공간 이길 기원합니다.
내 아이 네 아이의 울을 튼,
우리아이들이 두루 함께 성장하는 마을공동체를 염원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더불어 믿어주고 지켜주고 감싸주고 기다려주는
성장과 행복과 사랑의 수련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아가 이 지역의 어르신들께서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는 평생교육장이 되고
심신을 단련하여 행복을 일구는 힐링센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소중한 성장을 위해 두 팔 벌려
우리 모두의 정겨운 어깨동무를 청합니다.


-관장 김규철-